캠페인 공략

MW4 캠페인 결말 해설|가즈의 생사·아처 정체·쿠키 영상

캠페인 전체 스포일러 포함. 가즈의 생사, 아처의 정체, Greater Good의 결말과 엔딩 크레디트 뒤 라스웰 장면을 정리했습니다.

Greater Good에서 눈 덮인 숲을 따라 아처를 추격하는 프라이스

아래에는 주요 인물의 생사와 크레디트 이후 장면까지 포함한 전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 중이라면캠페인 개요나등장인물·배우 목록을 먼저 확인하세요.

결말 핵심부터 보기

대조한 공략의 공통 내용은 가즈가 아처에게 살해당하고, 프라이스는 Greater Good에서 아처를 죽인 뒤 자신도 부상으로 사망한다는 것입니다. 고스트는 마지막 대면에서 살아남습니다. 한국 전선의 이야기는 Decapitation에서 일단 마무리되고, 최종 임무와 라스웰의 장면이 이어집니다. 흔히 말하는 ‘세 가지 엔딩’은 메뉴에서 고르는 분기 세 개가 아닙니다.

아처는 누구인가?

Mads Mikkelsen이 연기한 아처는 Konni와 연결된 러시아 국방장관이며, 블라디미르 마카로프의 아버지로 밝혀집니다. 한반도의 전쟁과 프라이스의 추적을 이어 주는 인물입니다. 이 정체는FandomWire와아처 등장 장면 해설을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가즈는 MW4에서 죽는가?

확인한 공략이 다루는 캠페인에서는 사망합니다. 태스크 포스 141이 붙잡힌 상황에서 아처가 Kyle “Gaz” Garrick을 처형하며, 이는 프라이스의 최종 임무 이전입니다. Greater Good에서 다시 들리는 가즈와의 대화는 과거의 기억이지, 앞선 장면에서 살아남았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2007년 원작이 아닌 2026년 캠페인 기준입니다.

Ko는 왜 한국에 남는가?

Decapitation 마지막에 Ko는 Park의 분대와 함께 떠나지 않고, 자신의 고향인 한국의 미래를 위해 남겠다고 말합니다.DETONATED와FandomWire에서 같은 선택을 설명합니다. 이후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해석과, 실제로 그 자리에 올랐다는 확정 사실은 구분해야 합니다. 후속 전개가 발표된 것은 아닙니다.

Greater Good의 프라이스와 고스트

최종 임무에서는 프라이스를 조작하며, 얼어붙은 호수에서 아처와 결판을 냅니다. 프라이스는 아처를 쓰러뜨리지만 치명상을 입고, 도착한 고스트와 대화한 뒤 사망합니다. 고스트는 살아서 현장을 떠납니다. 마지막 일격에 쓰인 물체에 대해서는 출처 간 설명이 달라, 세부 묘사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임무 공략에는 완료 업적 Hold the Line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한국 전선의 마무리까지만 봤다면임무 목록에서 Greater Good을 확인하고 이후 장면까지 진행하세요.

크레디트 뒤 라스웰 장면의 의미

라스웰은 태스크 포스 141의 기록을 지우고, 한 여성에게 Watcher 역할을 넘기는 이야기를 합니다. 확인한 결말 해설은 이를 DMZ 작전으로 이어지는 장면으로 설명합니다. 고스트의 파일이 지워졌다는 사실이 고스트의 죽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최종 임무에서는 살아 있습니다. 후임자의 신원이나 미발표 임무는 추측해서 채우지 않았습니다.

분기와 해석,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가즈나 프라이스를 살리는 다른 경로는 확인한 자료에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숨겨진 생존 엔딩이라는 주장을 추가하려면 재현 가능한 진행 경로가 필요합니다. Ko의 지도자 취임이나 고스트가 다음 작품의 주인공이 된다는 주장도 아직 추측입니다. 프라이스의 추적에 개인적인 대가가 따른다는 설명은 장면에 대한 해석이며 해금 조건은 아닙니다.

출처와 확인일

2026년 10월 23일 확인: AllThingsHow 최종 임무·크레디트 이후 해설, DETONATED 결말 정리, FandomWire 캠페인 결말. 공개 공략을 대조한 글이며 자체 플레이로 검증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표지: AllThingsHow에 실린 Rubhen925 / Infinity Ward의 Greater Good 플레이 장면. © Activision.